GS칼텍스가 받은 후원감사편지 – 마리지역아동센터와의 따듯한 나눔이야기

GS칼텍스가 받은 후원감사편지 – 마리지역아동센터와의 따듯한 나눔이야기

 지난 1월 말, 제 메일함에 반가운 소식 하나가 도착했습니다.

바로 정유영업본부 임직원들께서 정성을 모아 기부해 주신 후원금이 전달된 강화도 마리지역아동센터의 센터장님께서 보내주신 GS칼텍스 임직원들에게 감사하다는, 진심 가득한 마음이 담긴 편지였습니다.

“선생님 안녕하세요. 무탈하게 잘 계시지요.
드디어 기름을 넣었어요. 가슴이 벅차서 감사의 편지를 썼습니다.
뭐라도 해야 할 것 같은데 이것 밖에는 할 것이 없습니다. 
모든 분들에게 정말 고맙고 감사하다고 전해주세요.”

정유영업본부는 매년 전 구성원들이 모여 한마음이 되는 축제의 장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올해는 불우이웃돕기 바자회 ‘어울림 장터’를 운영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지난 연말, ‘어울림 장터’의 수익금을 전액 저희 CSR추진팀으로 전달 해주셨습니다.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행사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나눔의 장을 마련하고, 사랑을 실천해주신 정유영업본부 임직원 여러분들, 참 멋지죠?

정유영업본부 체육대회 어울림 장터 사진
정유영업본부 체육대회 어울림 장터 사진

 그런데 이게 다가 아니라지요~! GS칼텍스는 임직원들이 기부하면 그만큼 회사에서 기부금을 더해 주는 매칭그랜트 제도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이를 통해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은 두 배로 커졌습니다.

그리고 이 후원금을 어떻게 쓰면 좋을지, 도움을 가장 필요로 하는 곳은 어디인지, 후원자이신 정유영업본부 임직원들께서 직접 사연들을 검토 한 후, 강화도 농촌지역에 있는 마리지역아동센터와 지적 장애인들이 생활하고 있는 성빈센트환경마을에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난방유, 쌀 등의 생필품을 지원했답니다.

모여진 후원금으로 마리지역아동센터와  성빈센트환경마을에 난방유와 쌀, 생필품을 지원한 GS칼텍스!
모여진 후원금으로 마리지역아동센터와  성빈센트환경마을에 난방유와 쌀, 생필품을 지원한 GS칼텍스!

 그에 대한 감사의 마음으로 편지를 적어주신 센터장님. 어떻게 하면 센터장님의 마음을 제대로 전해드릴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블로그를 통해 소개를 해드리기로 했습니다. 아이들을 생각하는 센터장님의 마음도 함께 느껴보세요.

저희 CSR추진팀에서도 물품을 기부하고 구매해주신 분들, 그리고 수익금을 기부 해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C-:

감사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