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 매경오픈 골프대회] 라운드 시즌이 돌아왔다! 골프용품 체크하기

제37회 GS칼텍스 매경오픈 골프대회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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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라운드 전 골프용품 체크!

라운드 시즌을 알리는 봄의 계절! 가장 먼저 할 일은 골프용품 체크하기 입니다. 연중 골프 치기 가장 좋은 이 시즌을 블링블링하게 즐기기 위해서 골프용품을 준비를 하는 골퍼들의 분주함이 눈에 선히 보입니다~

하지만, 여전히 기상예보에서 끝나지 않는 미세먼지와 황사 소식에 건강도 걱정되네요. 내 건강과 더불어 겨울동안 캐디백에 꽁꽁 갇혀있던 클럽들의 건강도 신경이 쓰입니다! 클럽들이 녹슬지 않았는지, 부족한 장비들은 없는지… 한 번씩 꺼내보고 골프 용품을 점검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1. 방수소재의 바람막이

골프웨어의 모습

미세먼지와 황사로부터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먼지가 붙기 쉬운 니트류 옷 보다는 방수 소재의 골프웨어가 먼지들을 털어내기에 더 좋답니다. 또한 낮에는 기온이 높지만 아침, 저녁으로 날씨가 쌀쌀하므로 갑작스러운 온도 변화에 대비할 수 있는 얇은 바람막이 또한 하나쯤 챙기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모두가 공감하는 골프웨어 공식! 특히 골프웨어는 레드, 오렌지, 화이트, 옐로우 등 화사한 원색 컬러가 필드 위에서 빛을 발한답니다! 평소에 무채색 골프웨어를 선호하시더라도 바람막이 만큼은 화사한 봄의 컬러로 기분까지 업 시키시길 추천!


2. 보온성을 겸비한 이너웨어

이너웨어의 모습

골프장의 온도 차이는 티 오프 시간에 따라 3~4도의 차이는 기본이고, 5시간 동안 필드의 온도는 변화무쌍한데요. 온도 변화에 신속하면서도 효율적으로 대비할 수 있는 또 다른 아이템은 히트텍과 이너웨어예요. 특히 바람이 많이 부는 봄에는 바람막이도 좋지만 히트텍, 이너웨어로 몸의 온도를 유지하는 것이 더 효과가 좋으니 보스턴 백에 하나쯤은 챙겨두는 것이 필요하답니다!


3. 골프화의 스파이크 컨디션

골프화의 모습

패션의 완성은? 얼굴… 아 아니 신발이죠!

골프에 빠질수록 헤어나올 수 없는 골프웨어의 세계. 그 정점에는 골프화가 있답니다! 그렇다고 무조건 예쁜 골프화 찾는 데만 집중한다면 안되겠죠? 골프화는 기능성 신발이기 때문에 필드에서 좋은 경기력을 만들어줄 수 있는 기능들이 필요합니다. 요즘에는 스파이크리스 골프화라고 해서 평소에도 신을 수 있고, 겉으로는 전혀 골프화처럼 보이지 않는 골프화를 많이 선호하는 편이랍니다. 하지만 새벽 라운드에는 잔디가 젖어 있고, 미끄러운곳이 많아 스파이크가 있는 골프화가 훨씬 활용도가 높답니다.

또한, 봄 철 라운드를 나가기 전 제일 유심히 점검해야 할 부분은 스파이크의 상태겠죠?! 지난 시즌 동안 골프화의 스파이크를 교체하지 않았다면 꼭 확인해보고 ‘교체용 스파이크’로 교체해야 한답니다.


4. 자외선 차단율이 높은 선글라스

선글라스의 모습

날씨가 흐리더라도 눈을 보호하기 위해 선글라스는 필수인데요. 그 중에서도 오클리 골프 선글라스는 골프전용 특수 색상 대비와 초고해상도 기능으로 그린의 라이와 홀 컵 위치, 필드 기복, 거리감, 필드 상황 등을 선명하게 정확하게 식별해내 스코어 향상에 도움이 된다고 해요.

기존에 가지고 있던 선글라스의 코팅이 벗겨지지는 않았는지, A/S가 필요하다면 얼른 맞춰서 라운드에 대비합시다! 자외선을 100% 차단하고 골퍼로서 필요한 부분까지 체크 할 수 있으니 일석이조가 아닐까요?


5. 장비의 생명, 클럽 컨디션

골프 클럽의 모습

골프 용품을 체크해봤다면 이젠 가장 중요한 ‘골프 클럽’을 확인해봐야겠죠?

겨울 동안 방치된 클럽은 내구성이 떨어지는 것은 물론이고 부식까지 일어날 수도 있으니 클럽의 페이스도 확인해볼 필요가 있답니다. 같은 클럽이어도 나의 스윙에 맞게 클럽이 맞추어지는 부분이 있는데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았다면 채가 굳거나 지금의 스윙과는 잘 맞지 않을 수 있으니, 라운드 전 몇 회의 스윙을 해보고 맞춰놓는 것이 좋습니다.

또 클럽에 부식이 있는 경우에는 부식을 지울 수 있는 제품으로 지우고 보호해놓는 것이 좋습니다. 부식이 일어나지 않았더라도 샤프트, 호젤 등 클럽 곳곳을 들여다 볼 필요가 있겠죠?


6. 닳아있는 그립은 없는지 체크

골프 그립의 모습

마지막으로 체크해봐야 할 부분은 그립이에요. 그립은 우리 몸과 골프 클럽에서 유일하게 맞닿는 연결점이기 때문에 간과 했다가는 스윙 자체가 망가질 수 있답니다.

스윙을 많이 하다보면 그립이 찢어지고 낡아서 헤지는 경우가 종종 발생 한답니다. 낱개로 클럽을 구매하기는 어렵고 클럽을 새로 구매하자니 부담스럽고…. 그럴 땐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그립만을 따로 교체하는 것이 저렴 하답니다! 건조한 겨울을 나면서 클럽을 세척하지 않고 방치했다면 손에 묻은 염분이 그대로 그립에 묻어 손상이 되었을 확률이 큽니다.

겨울철에도 연습을 많이 한 골퍼 역시 그립이 딱딱하거나 미끄러우면 강하게 잡게 되어 훅이 나기 쉬우니 그립을 다시 한 번 체크해보는 것이 좋답니다!

봄철 라운드 전 사소한 것부터 차근차근 점검하면서 올 한해도 즐거운 라운드 하시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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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GS칼텍스와 골프존이 함께 제휴한 컨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