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고 파는 양심 매점! 장구미사택 무인매점 오픈 GS칼텍스 매거진 2012/9/12 GS칼텍스 장구미 사택에는 임직원 170여명의 사원과 가족들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장구미 사택의 무인매점 오픈은 사원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통해 사원들의 불편을 줄여주고, 회사는 임직원들을 믿는 것을…
스웨덴에 노벨문학상이 있다면, 여수에는 녹색환경글쓰기대회가 있다! GS칼텍스 매거진 2012/9/10 10월 20일 여수문화예술공원, 즉 ‘예울마루’에서 ‘제 19회 GS칼텍스 녹색환경글쓰기대회’가 성대한 막을 올립니다.
우리 술 이야기 13 – 증류주 이야기 GS칼텍스 2012/9/3 증류주는 아무리 오래 두어도 변질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다른 식품의 변질도 막아줄 뿐 아니라 상처를 소독하는 용도로도 쓸 수가 있었습니다.
GS칼텍스 여수공장의 안전 파수꾼! 안전팀 안영수 사원 GS칼텍스 매거진 2012/8/31 GS칼텍스 여수공장은 어떻게 안전하고 쾌적한 사업장을 유지할까요? 위험과 안전의 최전선에서 보디가드 역할을 하고 있는 안전팀 그리고 안영수 사원을 만나봅니다.
[2012 캄보디아 봉사활동③] ‘순수함’이란 별들이 반짝이는 내 인생 첫 캄보디아 봉사활동 GS칼텍스 2012/8/31 GS칼텍스가 작년에 이어 제 2회 캄보디아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반띠민 쩨이에 있는 뱅몽 어린이집에서 진행항 7박8일 동안의 봉사활동 현장을 전해드립니다.
또 하나의 국가경쟁력! 제5의 에너지원, 에너지효율화 GS칼텍스 2012/8/22 에너지=에네르기=경쟁력. 제5의 에너지원 에너지효율화 이야기 중•고등학교 시절 배웠던 에너지의 사전적인 의미는 ‘물리적인 일을 할 수 있는 능력’입니다. 지금 에너지란 단어는 이제 외래어라기 보다는…
차근차근 한 걸음씩! GS칼텍스 SNS 대상 수상 GS칼텍스 2012/8/21 GS칼텍스가 ‘2012 대한민국 SNS 대상’에서 대상을 받았다는 소식입니다~! 회사는 유통/물류부문에서 대상을 받았고, 뒤를 이어 홈플러스와 삼성모바일샵은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휘발유와 고급휘발유는 무엇이 다른 것일까? GS칼텍스 2012/8/16 휘발유와 고급휘발유는 무엇이 다른 것일까? 안녕하세요. 연료유 관련 주제로 포스팅을 하고 있는 제품기술연구팀 소속 오창훈 연구원 입니다. 이번에는 여러분께 조금 친숙한 주제로 글을 써볼까 합니다. 이번…
[2012 캄보디아 봉사활동②] Global Energy Plus 봉사단 오리엔테이션 GS칼텍스 2012/8/10 GS칼텍스가 작년에 이어 제 2회 캄보디아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봉사단의 오리엔테이션 현장을 전해드립니다.
[2012 캄보디아 봉사활동①] 지속 가능한 발전의 씨앗을 뿌리다 GS칼텍스 2012/8/8 GS칼텍스가 작년에 이어 제 2회 캄보디아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캄보디아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더욱 기여하고자 추진한 태양광 사업을 소개합니다.
GS칼텍스 직원들이 말한다 – 일상에서 찾는 소소한 행복 GS칼텍스 매거진 2012/7/31 직장생활이라는 정해진 시간표 속에서도 작지만 소소한 ‘나만의 행복’ 시간을 누리고 있는 GS칼텍스인 4명을 만나보겠습니다.
다같이 배워볼까요? GS칼텍스 서비스 댄스 GS칼텍스 2012/7/27 GS칼텍스 주유소에서 행해지는 표준 주유서비스 동작을 재미있게 율동화한 댄스가 주유소에서 많은 호응을 받고 있습니다. 기존의 주유소 표준 서비스 교육은 메뉴얼화 되어 있어 다소 지루함을 주어 교육효과가…
호르무즈 해협에 갈등이 고조되면? GS칼텍스 2012/7/23 전세계 원유 생산량의 20%가 통과하는 호르무즈 해협. 국가 간 충돌도 잦은 이곳을 이란이 봉쇄한다는 이야기가 들리는데요. 그럴 경우 우리나라는 어떻게 될까요?
GS칼텍스의 고수들을 소개합니다! 45세 이상 임직원 라이프 살펴보기 GS칼텍스 매거진 2012/7/19 GS칼텍스의 세대별 라이프스타일 마지막 편! GS칼텍스 내의 살아있는 역사라고 할 수 있는 45세 이상 임직원들의 라이프를 소개합니다.
GS칼텍스여수공장의 심장! 주광철 계장이 말하는 유틸리티 이야기 GS칼텍스 매거진 2012/7/13 GS칼텍스 여수공장은 약 6백만제곱미터로 여의도 면적에 육박합니다. 국가 에너지를 책임진다는 사명감으로 24시간 쉬지 않고 운행되기 때문에 더욱 에너지효율에 앞장서서 연구하고 개선하는 작업을 매일 같이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