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C人 설문조사] “오늘 저와의 혼밥 약속이 있습니다”

최근 혼밥(혼자 밥 먹기), 혼술(혼자 술 마시기), 혼영(혼자 영화 보기) 등 ‘혼’으로 시작되는 말들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어색하게만 보였던 혼자만의 활동들이 이제는 자연스러운 문화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이렇게 자발적으로 혼자만의 생활을 누리는 ‘나 홀로 족’의 소비 트렌드를 ‘1코노미’라고 부릅니다.

1코노미(1conomy) : ‘1인’과 ‘이코노미’의 합성어. 혼자만의 생활을 즐기며 소비활동을 하는 것

1인 가구의 생활양식이 보편화되면서 1코노미 소비를 바라보는 시선도 익숙해지고 있습니다. 임직원들은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요? 1코노미의 소비형태 중 하나인 혼밥(혼자 밥 먹기)에 대한 GSC인들의 생각을 통해 혼자를 즐기는 삶에 대한 인식 차이를 비교해보았습니다.

혼밥을 통해 알아보는 GSC人의 생각차이

dec trendus 06 12월호 기업소식, 매거진

자유로움 vs 삭막함, 혼밥을 통해 알아본 관계와 소통

최근 대중매체에서 다양한 1코노미 문화를 소개하는 내용이 인기를 끌고 있을 정도로 혼밥은 흔히 볼 수 있는 문화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그만큼 1코노미를 바라보는 대중의 인식이 바뀌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연령대별로 혼밥을 바라보는 시각이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었는데요. 그 이유는 밥 먹는 것은 타인과 관계를 맺고 소통을 하는 활동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는 반면, 그렇지 않다고 느끼는 사람도 있었기 때문입니다. 혼밥에 대한 두 가지 다른 입장을 전달합니다.

  • dec trendus 01 2 12월호 기업소식, 매거진
  • dec trendus 02 1 12월호 기업소식, 매거진

설문조사를 통해 혼밥에 대한 생각차이를 한눈에 비교해 볼 수 있었습니다. 함께 식사를 한다면 서로 소통하며 교감할 수 있는 시간이, 혼자 식사를 한다면 스스로에게 여유를 선물하는 시간이 됩니다. 이처럼 연령별 생각의 차이를 통해 임직원들이 서로에 대한 이해와 공감에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길 바랍니다.



백민정 사원 | 브랜드관리팀

아장아장! 사보 첫걸음마를 시도한 뉴페이스 사원. 힘들어서 주저앉고 싶을 때, 다시 스프링처럼 튀어 오르기 위한 긍정에너지를 늘 충전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