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마음 배터리를 채우다, 모두의 힐링톡톡!

유난히 추운 겨울입니다. 얼어붙을 듯한 날씨지만 떠올리기만 해도 한순간 마음이 따뜻해지는 시간이 있습니다. 바로 2017년 동안 임직원과 함께한 우리 함께, 힐링톡톡 시간입니다. 임직원들의 곁에서 일상을 위로하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왔던 순간을 기억하시나요? 서로 마음을 위로받고 마음의 배터리를 채울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을 모아보았습니다.

힐링 나눔 : 임직원들의 마음을 어루만진 2017 힐링톡톡 시리즈 모아보기

우리 함께 힐링톡톡 시리즈는 어린이들의 마음치유를 위한 예술심리치료방법을 직장인의 눈높이에 맞춰 변형한 직장인 마음톡톡 프로그램이었습니다. 바쁜 직장생활 속에서 임직원의 마음을 톡!톡! 어루만져주었던 힐링의 순간을 전달합니다.

Dec gsclive 03 12월호 기업소식, 매거진

[1차 : 연극] 직장맘들의 애환을 느끼는 시간, 우리 함께 연극톡톡

육아와 회사 업무를 병행하는 워킹맘의 이야기를 담아 본 힐링톡톡의 첫 번째 이야기! 20여 명의 임직원 모두가 함께한 이 시간은 워킹맘들 뿐만 아니라 가족을 부양하는 모든 부모의 마음을 어루만진 시간이었습니다.

[2차 : 음악] 스트레스를 날리는 시간, 우리 함께 음악톡톡

즐거운 웃음소리와 신기한 악기 소리가 가득했던 우리 함께 힐링톡톡의 두 번째 시간은 음악치료로 진행되었습니다. 참여한 임직원들은 원하는 악기를 마음껏 연주하며 스트레스를 날렸습니다. 비타민처럼 활기찬 순간들이 이어졌던 그 날의 모습을 전합니다.

[3차 : 미술] 나 자신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 우리 함께 미술톡톡

자기 자신을 정확히 아는 것은 중요하지만 정말 어려운 일이기도 합니다. 미술치료로 진행된 세 번째 우리 함께 힐링톡톡은 바쁘게 달려온 직장인들이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도록 만들어 주었습니다. 딕싯(Dixit) 카드를 통해 나를 알아보았던 그 시간을 전달합니다.

힐링 채움 : 2017 마음톡톡의 마지막을 다독이고, 2018 마음톡톡의 시작을 알리다

마음톡톡 콘서트로 서로를 충전하다

00 2 12월호 기업소식, 매거진

마음톡톡 예술치료사들은 2017년 한 해 ‘우리 함께 힐링톡톡 시리즈’로 임직원들에게 따뜻한 힐링의 시간을 선물했습니다. 아이들부터 임직원들에게까지 열심히 힐링을 전달해 준 예술치료사들. 그렇다면 예술심리치료사들은 어떤 힐링을 받았을까요?

지난 11월 신촌의 북카페에서 마음톡톡 콘서트가 개최되었습니다. 콘서트의 주인공은 업무에 지친 임직원도, 마음이 아픈 아이들도 아니었습니다. 바로, 그동안 많은 이들의 아픔을 다독여주고 어루만져주었던 예술심리 치료사들이었습니다. 마음톡톡을 위해 1년간의 긴 여정을 달려온 예술심리치료사와 관계자들은 미처 스스로의 마음을 돌볼 여유가 없었을지도 모릅니다.

이 날은 치료사들이 나 자신을 위해 연주하고, 그림을 그리며 자신과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한 해 동안 수고한 서로를 다독이며 내년에는 더 멋진 마음톡톡을 다짐했습니다.

채움이 새로운 나눔으로, 2018년 새로운 마음톡톡

쉼 없이 달려온 2017년의 마음톡톡은 마음톡톡 콘서트를 마지막으로 멋지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마음톡톡 송(Song) 제 3탄은 마음톡톡 콘서트 현장에서 선공개 되었습니다. 음악치료사가 만들고 GS칼텍스 합창단이 노래하여 더욱 의미가 있었는데요. 올해보다 더욱 따스한 마음을 전해줄 2018년의 마음톡톡. 많이 기대해주세요!

충전을 하는 이유는 다시 새롭게 시작하기 위함입니다. 올 연말에는 그 동안 열심히 달려온 나를 위해 온전히 자신을 위한 ‘나만의 시간’을 힐링톡톡을 떠올리며 충전하길 바랍니다.


백민정 사원 | 브랜드관리팀

아장아장! 사보 첫걸음마를 시도한 뉴페이스 사원. 힘들어서 주저앉고 싶을 때, 다시 스프링처럼 튀어 오르기 위한 긍정에너지를 늘 충전 중!